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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대회 2019(SDC 2019)'에서 갤럭시북의 새로운 모델인 갤럭시북 플렉스(Flex) 및 갤럭시북 이온(Ion)을 공개하였습니다.




세계최초로 FullHD(1920 * 1080) 해상도의 QLED를 사용한 갤럭시북 플렉시 및 이온은 야외에서 최대 600nits의 밝기를 유지하며, Qi 호환 무선 충전기술인 PowerShare을 터치패드에 내장해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터치패드위에 스마트폰 및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기기를 올려놔 리버스 무선 충전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AKG 튜닝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지원하고 있으며,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갤럭시북 플렉스

13인치 FullHD(1920 * 1080) QLED 디스플레이

인텔 10세대(아이스레이크) 프로세서

최대 16GB LPDDR4X RAM

최대 1TB PCIe NVMe SSD

무게 1.15kg

지문인식스캐너 지원

360도 회전 디스플레이는 S-Pen과 터치를 지원하며, 썬더볼트3 * 2, microSD 지원, 69.7Wh 배터리 탑재


* 15인치 모델은 외장 GPU에 따라 1.52kg 및 1.57kg이며, 외장 GPU를 선택할 경우 2GB GDDR5 메모리를 탑재한 엔비디아 지포스 MX250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북 이온

13 / 15인치 FullHD(1920 * 1080) QLED 디스플레이

인텔 10세대(코멧레이크) 프로세서

최대 16GB LPDDR4X RAM

최대 1TB PCIe NVMe SSD

썬더볼트3 * 2, microSD 지원, 69.7Wh 배터리, HDMI 지원


* 15인치 모델은 2GB GDDR5 메모리를 탑재한 엔비디아 지포스 MX250 사용시 1.26kg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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