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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최근 공개한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미 CC9 프로(글로벌 모델명 : 미노트10)에 사용된 6.47인치 19.5:9 비율의 FullHD+ AMOLED 디스플레이가 중국의 디스플레이 업체인 비전옥스(Visionox)의 제조품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미믹스 알파에 이어 또 다시 샤오미 제품에 사용된 비전옥스의 AMOLED 디스플레이는 베이징 칭화대 학교 (Tsinghua University)의 OLED 팀이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430니트 및 야외에서 최대 600니트까지 밝기를 높여 시야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참고로, 비전옥스는 최근 6세대 AMOLED 생산 라인을 건설한다고 밝혔으며, 커브드, 폴더블, 웨어러블, 오토모티브등 다양한 라인업을 커버해 중화권 중저가 소형 AMOLED 디스플레이 시장에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潘九堂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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