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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모빌리티가 11월 13일(국내시간 11월 14일) 발표 예정인 접이식 스마트폰 '레이저 2019(Razr 2019)'의 주요 디자인이 FCC 인증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인증 과정에서 디자인이 유출된 레이저 2019는 그동안 유출된 정보를 통해 내부에 6.2인치 2142 * 876 해상도의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으며, 접은 상태에서도 주요 알람 및 카메라앱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외부에 2.7인치 800 * 600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스냅드래곤 710(SDM710)과 4 / 6GB RAM, 64 / 128GB 스토리즈를 탑재하고 있으며, 유출된 사진을 통해서도 내/외부 디스플레이 및 탄소 섬유를 사용한 외관 디자인, 하단에 USB-C 포트 및 접었을 때에도 사용할 수 있는 구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턱부분에 홈버튼이 있어 지문인식스캐너로 활용이 가능할 것임을 유추할 수 있으며, 갤럭시 폴드와 같이 태블릿으로 컨텐츠 소비 및 생산성에 주력을 둔 것과 달리 클램쉘 형태로 접어져 휴대성 및 디자인에 중점을 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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