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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델,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원들이 설립한 castAway는 LG가 선보인 V50 / V50s ThinQ의 듀얼 디스플레이와 같이 일반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을 듀얼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castAway One을 인디고고를 통해 펀딩하기 시작했습니다.


크롬OS로 구동되는 castAway Case는 OP1 프로세서가 탑재된 독립적인 기기이며, 5.8인치(castAway One) / 6.3인치(castAway One Plus) 디스플레이, 4GB RAM 및 32GB 스토리지, 전면 200만 / 후면 500만 화소 카메라, 35Whr 카메라가 내장된 것이 특징입니다.




castAway One은 자체 케이스에 스마트폰을 연결후 WiFi로 듀얼 디스플레이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으며, 두 화면을 독립적으로 사용 또는 동일한 화면을 출력하거나 가상 키보드 및 트랙패드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현재 castAway Case를 사용할 수 있는 기기는 아이폰6 /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7 / 아이폰7 플러스, 아이폰8 / 아이폰8 플러스, 아이폰 X / XS / XS 맥스 / XR 및 아이폰 11 시리즈가 있으며, 갤럭시 S7 / S8 / S8+ / S90 / S9+ / S10 / S10+ / 노트7 / 노트8 / 노트9 / 노트10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5.8인치 castAway One는 129달러, 6.3인치 castAway One Plus는 139달러에 펀딩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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