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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2월 18일경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갤럭시 S11 / 갤럭시 S11+의 디스플레이 프로텍터가 @i冰宇宙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6.7인치 및 6.9인치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두 모델은 모두 상/하 베젤폭이 대폭 줄어들며, 좌/우는 전작들과 같이 커브드 형태가 될 것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프로텍터를 통해서는 확인되지 않지만 루머등을 통해 갤럭시노트10과 같이 중앙 상단에 펀치홀을 뚫어 셀피 카메라를 배치된다고 알려졌으며, 펀치홀의 크기도 갤럭시 S10의 5.2mm, 갤럭시노트10의 4.4mm, 갤럭시노트10+의 4.5mm보다 줄어든 2.5 ~ 3mm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i冰宇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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