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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氷宇宙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성이 갤럭시 S11+에 사용할 카메라 센서인 ISOCELL Bright HM1는 테트라셀(Tetracell)보다 진보된 기술인 노나셀(Nonacell) 기술을 사용할 것이며, 9픽셀의 클러스터를 단일 픽셀로 병합해 0.8μm 픽셀을 2.4μm로 변환해 저조도 촬영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샤오미 제품에 사용된 1세대 1억 800만 화소인 아이소셀 브라이트 HMX 센서는 1/1.33 인치 크기의 센서 및 4픽셀의 클러스터를 단일 픽셀로 병합한 테트라셀 기술을 사용했었습니다.


이번에 i氷宇宙을 통해 유출된 정보를 통해 삼성은 갤럭시 S11+에 이보다 개선된 커스텀 모델인 아이소셀 브라이트 HM1을 탑재하며, 1.6μm 유효 픽셀을 가진 1세대 모델보다 더 커진 2.4μm(0.8μm * 3) 유효픽셀 인해 저조도 및 다이나믹 레인지, 디테일이 대폭 개선될 것임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출처 : i氷宇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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