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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넷플릭스(Netflix)는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통해 H.264(AVC), HEVC, VP9에 이어 차세대 압축 기술인 AV1을 사용한 콘텐츠를 전송하기 시작하였습니다.




4K, UHD, HDR 등 고화질 영상을 압축하는 코덱인 AV1은 로열티가 없어 무료로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4K 영상 기준 구글의 VP9보다 20 ~ 30% 적은 용량으로 인코딩할 수 있어 느린 데이터 속도에서도 고해상도 영상 품질을 시청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ARM, 인텔, 엔비디아 등 프로세서 제조사, 아마존, 애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모질라, 페이스북, 시스코, 넷플릭스, 삼성, 비메오, 미디어텍등 다양한 업체에서 지원을 받아 향후 발전성이 높은 코덱이며, 이번에 넷플릭스가 전송 개시한 AV1 콘텐츠는 안드로이드 10 기반의 플랫폼에서 시청 가능한 상태입니다.


또한, 넷플릭스는 AV1 코덱을 모든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며, 향후 프로세서 제조사들이 AV1을 하드웨어적으로 지원하는 프로세서를 선보일 경우 넷플릭스이에 다른 콘텐츠 제공사에서도 해당 코덱의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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