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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급증된 인터넷 사용량이 발생해 네트워크 대역폭을 줄여 부하를 최소화 하기 위해 유튜브의 기본 화질을 SD(480p)로 설정한다고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유튜브는 사용자의 인터넷 속도를 감지해 자동적으로 해상도를 설정해 플레이가 되었는데 이번 조치로 인해 약 30일간 고해상도로 유튜브를 시청시 설정 메뉴에서 수동으로 선택해야만하며, 이와 같은 조치는 30일이후 네트워크 상황을 고려해 연장할 수도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페이스북도 유럽지역에 한정하여 동참하고 있으며,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인해 네트워크 부하가 높아져 필수로 사용해야하는 의료, 은행, 기업, 교육 서비스등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한 것이며, 유럽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대역폭을 낮춘 것은 유튜브가 최초입니다.



출처 :  Gadgets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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