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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발표한 2012년 주거실태조사결과 우리나라 국민이 생애 첫 집을 마련하는 나이가 평균 40.9세로 2010년 38.4세보다 2.5세 늘어난 수치를 보였습니다.


그리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내 집을 처음 마련하는 데 소요되는 기간은 평균 7.9년으로 2010년 대비 1.1년 짧아진 것으로 조사되었고, 전국적으로는 평균 8년으로 2.65%포인트 상승하여 소요기간 및 평균나이가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참고자료 : 2012년 주거실태조사 : http://stat.molit.go.kr/portal/cate/statMetaView.do


국토해양부, LH공사 토지주택연구원가 조사를 주관하고, (주) 한국갤럽조사연구소, (주) 밀워드브라운 미디어리서치에서 2012.6.29-8.31 동안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주의 배우자(설문조사대상 수 : 33,000가구)를 대상으로  면접원 직접방문 설문조사를 한 이번 주택실태조사에서는 ‘내 집을 꼭 마련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72.8%로 이 역시도 2010년 83.7%보다 10.9%P 하락한 모습을 보여 사람들의 주택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번 조사로 국민들의 자기주택소유율도 53.8%로 소폭감소하고 월세 비율이 늘어난 것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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