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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씨넷, 로이터 등 주요외신을 통해 이미 애플은 2종의 5.7인치 패블릿을 테스트하고 부품 수급을 준비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으며, 빠르면 내년에는 애플의 상표를 단 패블릿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미 애플은 7인치 테블릿을 만들지 않겠다는 말을 '아이패드 미니'로 철회한것 처럼 한손으로 조작가능한 아이폰의 스크린 사이즈를 더 크게 만들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며, T3는 이런 패블릿의 컨셉 동영상을 유투브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애플의 대화면 아이폰은 아이폰 울트라 또는 아이폰 메가로 이름이 정해질지 아직 모르지만, 갤럭시 노트라인의 성공과 안드로이드 진영의 수많은 패블릿 출시등 소비자들이 대화면 패블릿폰을 선호하는 추세에 따르기 위해서 애플도 결단을 내려야 할 것 입니다.




물론, 애플의 패블릿이 성공하려면 FullHD 지원, 레티나디스플레이및 강력한 프로세서가 기반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4.7인치와 5.7인치 두종류의 아이폰을 준비하고 있는 애플이 루머대로 패블릿을 출시한다면, 내년 스마트폰 시장에는 HTC One MAX, Xperia ZU, 갤럭시 노트등 대화면 스마트폰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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