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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말에 출시된 삼성전자의 대표모델 갤럭시 S4가 출시된지 2개월여만에 2000만대를 돌파한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 기록은 전작인 갤럭시 S3가 100일만에 달성한 것보다 40여일 줄인 기록으로 경쟁사인 애플의 아이폰이 25일만에 2000만대를 돌파한 것보다는 낮은 수치이지만, 안드로이드 폰으로는 매우 놀라운 성과입니다.


이 예상치는 2000만대를 팔기 위해 아이폰5는 매일 805,000대를 출하하였으며, 갤럭시 S4는 333,000대를 판매한 것입니다.


갤럭시 S4가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기록을 매일 경신하고 있지만, 최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다는 평가로 인해 주가가 하락한 바 있으며, 3분기 매출도 실적치에 모자랄 것이라는 JP모건의 평가로 인해 투자자들을 실망시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반대로 애플은 아이폰5S와 저가형 아이폰등 기대수요로 인해 ISI그룹은 애플의 주가를 600달러로 잡고 적극 매수를 하는등 두 회사의 명암이 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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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ㅇㅇ 2013.07.06 22:54

    아이폰5가 9월 21일 출시하여 열흘간 600만대, 4분기 2740만대 팔아서 100일간 3340만대 팔렸다고 알고 있는데요.

    25일에 2000만대는 어디서 나온 소스죠?

  • http://appleinsider.com/articles/13/07/05/apples-iphone-5-estimated-to-have-sold-more-than-2x-faster-at-launch-than-galaxy-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