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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세계 최초 3D 프린터로 제작된 총기의 발사 테스트 영상이 유투브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이 총기는 흰색 플라스틱 구조로 치명적인 살상보다는 장난감에 가까워 보이며, 제작자는 2차 세계대전에 사용된 캐나다산 셔먼 탱크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이 총의 이름을 "Gizzly'라고 이름 붙였다고 합니다.




플라스틱 총기는 내구성이 약해 1회 발사후 파손되지만, 금속탐지에 걸리지 않아 테러에 사용될 악용이 있고, 사전에 규제할 방법이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또한 지난 5월 '3D 프린터 권총' 설계도가 인터넷에 공개된지 이틀만에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해 美 국무부에서 게시 금지를 할 정도로 부작용의 문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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