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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 달착륙, 그 진실은...?


세계의 대부분의 지역에 '대홍수'에 의한 문명의 멸망과 그 이전의 찬란한 세계에 대한 전설이 있다. 그 자체로도 놀라온 것이지만, 이 전설들의 공통점은 홍수 외에도 한가지가 더 있다.

그렇다. '달'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이다...

천문학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던 마야인들, 이른바 홍수 이전 시대부터 시작되는 그들의 연대기에는 달에 대한 언급이 한마디도 없다. 오히려 밤하늘에 빛나는 존재로 상정된 것은 조그마한 금성이었다. 남아프리카 부시맨족의 신화도 홍수 이전에는 밤하늘에 달이 보이지 않았다고 언급하고 있다.

그리스 펠로폰네스에 있었다는 전설상의 국가 '아르카디아'의 구전에 따르면 홍수 이전에는 걱정과 슬픔을 모르는 천국같은 세상이 있었으며 달은 홍수 후에나 나타났다고 한다. 유명한 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의 감독관이었던 아볼로니우스는 기원전 3세기에 "과거에는 지구의 하늘에서 달을 볼 수 없었다' 고 기록하고 있다. 또한 핀란드의 서사시 '칼레왈라' 와 남아메리카의 전설은 대홍수 등 우주 대 격변의 원인이 달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은 과연 우매한 고대인들의 헛소리에 지나지 않을까?

한가지 더. 열분들도 알다시피 아직까지도 달은 불길함, 공포, 사악함, 늑대인간, 정신이상 - 영어의 lunatic(광기)이란 단어는 달을 뜻하는 라틴어의 luna 에서 직접 파생된 것이다 - 을 상징한다. 이런 달에 대한 야릇한 이미지야말로 달이 나타나던 시기에 지구상에 있었던 파국적인 사태 - 아마도 대홍수 - 와 연관되어 인류의 무의식속에 각인된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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