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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icial Post는 블랙베리가 40%의 인력을 구조조정할 것으로 알려지자 애플이 블랙베리 직원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구인에 나서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애플은 블랙베리 직원들을 상대로 지난달 26일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기업 설명회를 열었으며, 전문가 및 직장인 소셜네트워크사이트인 링크트인을 통해 블랙베리 직원들을 대상으로 행사초대장을 발송했다는 것이다.


애플은 가능성 있어 보이는 블랙베리 직원들에게 채용자 대부분이 미 캘리포니아 쿠퍼티노에 위치한 애플 본사에서 근무하게 될 것이며 그에 따른 이민지원 서비스, 이주비용 등을 제공할 것도 약속했다.


참고로 블랙베리는 컨슈머 사업의 실적 부진으로 연내에 자사 직원의 40%를 감원한다고 발표했었습니다.



출처 : Financial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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