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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공상시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하여 HTC(High Tech Computer Corporation)가 현금 자금사정 악화로 인해 비용절감을 목적으로 스마트폰 제조 부분의 분사를 결정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1997년에 창립된 HTC의 현금 자금은 작년 6월 타이완 555억 달러에서 481억 달러로 하락했으며, 회계대차대조표는 또한 고객으로부터 들어오는 수입은 줄고 지불금액은 늘어난 것을 보여주고 있고 최근 4개의 주요 생산라인중 하나를 폐쇄한다는 루머가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HTC는 스마트폰 제조 부분의 분사외에도 스마트폰 위탁 생산도 함께하며 EMS(전자기기 위탁 생산 서비스) 세계 최대인 Foxconn의 홍콩 자회사 FIH Mobile, 대만 컴팔통신, 대만 위스토론 3사와 이미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또한 상해 및 타오 공장 규모도 축소하고, 지금까지 유지해온 스마트폰 100% 자체 제작을 포기할 방침이라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출처 : EMS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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