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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6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내년부터 아몰레드(AMOLED) 태블릿 시장을 적극 개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태블릿 산업은 성장하기 시작한지 3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벌써 누적 판매량이 2억대를 넘어설 만큼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디바이스 분야"라면서 "아몰레드 태블릿은 기존 액정표시장치(LCD)에 비해 가볍고 얇게 만들 수 있으며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하고 전력 소모가 낮다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300ppi이상 고해상도 하이엔드 테블릿 시장을 집중 공략할 것으로 보이며, 갤럭시 노트, 갤럭시 탭 시리즈를 시작으로 AMOLED를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AMOLED를 사용시 동영상을 주로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수 있으나 문서나 텍스트위주로 사용시 발생할 수 있는 번인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지 기대됩니다.



출처 : ZDNET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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