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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1월 11일 서울에서 열리는 타이젠(Tizen) 개발자 회의를 통해 Tizen 3.0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ZDnet이 보도하였습니다.


타이젠(Tizen) OS는 리눅스 파운데이션의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하는 오픈소스 모바일 OS로 현재 삼성전자, 인텔, SK텔레콤, 화웨이 등과 합작해 안드로이드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고 있으며, HTML5/CSS/Javascript만으로 앱 개발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미 삼성은 스크린샷을 통해 플랫 디자인의 타이젠 3.0 UI가 9월에 공개된 바 있으며,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발매되는 시기는 내년초가 될 것이라고 최근 언론을 통해 밝혔었습니다.


또한 타이젠이 단순히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닌 프린터, 카메라, 스마트TV등 다양한 디바이스에 적용되어 내년은 본격적인 타이젠 시대가 열리며, 생태계 확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미 삼성은 NX300에 타이젠을 탑재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 ZDnet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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