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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캔버라에 위치한 보다폰 대리점에서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가 발화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패드에어 데모 모델에서 갑자기 불꽃이 피어올라 연기가 상점을 가득 채웠으며, 고객이 대피하고 소방차가 출동하는 등 혼란을 빚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아이폰, 아이패드의 발화사건은 대부분 정품이 아닌 어댑터를 통해 발생했지만, 이번에 발생한 기기는 대리점에 전시된 제품이라 정품 어댑터를 사용했을 확률이 높으며, 애플은 6일 직원을 파견해 아이패드에어를 수거했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합니다.


* 업데이트 : 위 기종은 아이페드 에어가 아닌 아이패드 레티나모델(3 또는 4)라고 합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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