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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to5mac은 앞으로 애플스토어에서 액정 깨진 아이폰 5s/5c의 수리 및 기타 A/S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사용중 불량시 리퍼폰으로 교체를 해주던 기존 서비스 방식을 탈피하여 사소한 고장은 애플스토어를 통해 즉시 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은 이를 위해 부품수리용 기계와 부품, 교육매뉴얼을 배포하기 시작하였으며, 아이폰 5s/5c의 깨진 액정의 경우 149달러(158,000원)에 수리가 되며 액정교체 및 캘리브레이션까지 30분 ~ 1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애플스토어에서는 액정교체외에도 볼륨버튼,진동모터,후면카메라,스피커시스템을 교체할 수 있으며, 배터리 교체는 79달러, 홈버튼교체는 29달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무상서비스기간동안 결함으로 인한 부품 교체는 무료이며, 애플스토어가 없는 국내에서는 어떻게 처리될지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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