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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한국소비자원의 권고사항을 받아들여 자사의 모든 스마트폰 배터리의 A/S 기간을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한다고 삼성전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위와 같은 연장서비스를 제공하기 이전에도 이렌텍이 제조한 갤럭시 S3 부풀음 현상(스웰링)으로 내년 12월까지 무상교환 서비스를 실시하며, 최근까지 5천여개의 배터리를 교환해줬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리튬이온배터리의 특성상 정상적인 충전상황에서도 내부 진해액이 기화하면서 열이 발생해 부풀음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갤럭시 S3의 경우 과충전/과방전 제어문제로 수명보다 짧은 주기에 이 문제가 발생했었습니다.


출처 : ZDnet外




Comment +1

  • 배터리...짜증
    노트2 구입시 수령했던 배터리가 모두 불량이라니...
    말이됩니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전원이 몇번이나 꺼지구...
    심지어 통화중에도 전원이 꺼지다니...ㅜ
    교환해준대서 서비스센터갔더니 두달가까이 걸리구...서비스를 받는게아니구 내가 발품을 팔아얗는 ...ㅜㅜ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