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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미국 산호세에서 설립된 컴퓨터용 메모리와 SSD등 반도체 기반 전문업체인 OCZ가 재정 악화로 파산 신청을 하였습니다.


OCZ는 그동안 기업회생을 위해 수차례 노력했지만, 연방정부와 실리콘밸리 은행, 웰스 파고 은행등에 계좌 압류 상태이며, 일본 도시바와 매각 협상을 진행중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OCZ는 현재 진행중인 도시바와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청원서를 제출하고, 자산 청산에 들어갈 수도 있는 상태입니다.




SSD 컨트롤러 업체인 인디링스 인수등으로 한때 세계 점유율 6%, 국내 점유율 30%까지 육박했으나 삼성, 인텔, 도시바, 샌디스크등 경쟁업체들과의 경쟁에서 메리트를 주지 못하고 높은 불량율로 인해 올해 3%대로 점유율이 곤두박질 치기도 하였습니다.


국내에 판매중인 OCZ 제품은 '피에스코(http://www.piesco.co.kr/)'에 전담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OCZ 파산으로 인한 후속 조치를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Engadget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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