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한 우주 프로젝트인 폰샛(PhoneSat) 2.4를 성공적으로 발사 및 교신에 성공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디지털기기가 우주에서도 통할 수 있는지 알아볼 목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소형 위성 제작비의 1/100인 3500달러로 제작비로 구글의 레퍼런스 스마트폰인 '넥서스S'와 '넥서스원'을 탑재하였습니다.

* 위성 2대의 제작비는 7500달러가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이 위성은 스마트폰을 인공위성의 두뇌와 눈의 역할을 하게 제작한뒤, 외장 배터리, 주파수 증폭기 정도만 추가한 후 부피 1리터정도의 큐브형 케이스에 담아 제작된 것이 특징입니다.


미션명 NROL-39 GEM Sat은 지구관측위성 미션과 소형 인공위성간 통신을 위한 HW 및 SW기술을 증명하기 위해 지구궤도를 돌고 있고 있으며, 향후 6개월간 나사가 요구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나사는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을 발판으로 향후 우주에서 위성간 통신을 위한 위성간통신프로젝트(Edison Demonstration of Smallsat Networks EDSN)를 위해 삼성 넥서스S를 두뇌로 사용하는 8대의 큐브샛을 추가로 발사할 예정이며, EDSN위성은 10x10x15cm크기에 무게 2.5kg의 위성으로 내년에 하와이 카우와이에서 발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출처 : ZDnet外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