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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과 HP는 2013년 11월 13일(현지 시간) 발열문제 및 화상위험으로 인해 ChromeBook 11의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고 공동 발표한 이래 한달만에 충전기 리콜에 들어갔습니다.


구글과 HP는 두 회사들이 소비자 제품 안전위원회와 협의한 결과 일부 어댑터들이 규격이상으로 뜨거워지고, 이로인해 화상을 입는등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리콜에 들어간 것입니다.


구글은 오늘 이 사건에 대해 사과문을 올렸고, 크롬북 11 구매자들이 이 제품을 무료로 우편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온라인 폼을 공개했습니다.


출처 : Android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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