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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모바일 기기 및 소식을 전하는 @evleaks는 미국 AT&T에서 2K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삼성의 신형 스마트폰이 테스트중인것을 발견하였다고 전했습니다.




모델명 'SM-G900A'인 이 스마트폰은 갤럭시 S5로 추정되는 기기이며, 안투투(AnTuTu) 벤치등을 통해서 일부 스펙이 유출되기도 한 기기입니다.


알려진 것에 따르면, 'SM-G900A'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00 MSM8974AC 2.5Ghz 쿼드 코어 및 2K(2560 * 1440)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탑재하였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가 갤럭시S5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K` 팀을 구성하고, 내년 1월 20일 양산을 목표로 소재·부품 조달 계획을 추진 중이라는 루머또한 @evleaks의 최근 루머를 뒷받침하고 있어 갤럭시 S5는 매년 4월 발표한 갤럭시 S시리즈의 공식을 깨고 1분기에 발표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 @evleak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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