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삼성전자가 스마트워치로 출시한 '갤럭시 기어'에 이어 두번째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내년 2월 MWC2014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된 특허를 이미 취득한 것이 밝혀졌습니다.




특허에 따르면 이 기기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손목 밴드형 장치로 나이키의 'FuelBand'와 비슷한 형태로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 기반의 압력·온습도·모션 등 다양한 센서를 탑재해 사용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갤럭시 밴드는 헬스케어 기능에 특화된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만보계 같은 운동량 측정, 길안내 등의 기능이 탑재되며, 갤럭시 기어처럼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되어 정보를 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alaxyclub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