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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4.4 킷캣에서 새롭게 추가된 런타임 'ART'가 안드로이드 차기 버전의 기본 런타임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흘러나왔습니다.

Google Brian Carlstrom을 통해 나온 이야기를 통해 기존의 달빅(Dalvik)을 대체할 ART가 기본 런타임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ART(Android RunTim)는 현재 안드로이드에서 사용되는 가상머신인 달빅(Dalvik)의 대체 방안으로 더 빠르고 효율적인 동작, 배터리 수명 향상, 그리고 더욱 더 유연한 경험을 위해 2년여간 개발된 런타임입니다.


ART와 현재 사용되는 달빅은 근본적으로 앱의 실행방식이 다르며, 현재의 달빅은 오리지날 애플리케이션 코드의 일반적인 버전인 바이트코드를 해석하기 위해 Just-In-Time (JIT) 컴파일러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앱 실행중에 컴파일을 해야하므로 CPU에 부하가 걸리는등 여러가지 단점이 있지만, 하드웨어와 CPU 아키텍처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편 ART는 이 과정을 앱이 처음 설치될 때 바이트코드를 기계 언어에 포함시켜, 진정한 네이티브 앱으로 작동하게 변경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러한 과정은 Ahead-Of-Time (AOT) 컴파일이라고 불리며, 응용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변환 없이  실행되므로 달빅보다 응용 프로그램의 실행 성능이 향상된다고 합니다.


출처 : AS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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