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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브스(Forbes)는 2013 년 Q4 (10 ~ 12 월)에서 윈도폰(Windows Phone)의 판매 대수 점유율이 세계 24 개국에서 아이폰을 제쳤다고 보도했습니다.


윈도우폰이 아이폰보다 점유율이 높은 24개국은 칠레, 콜롬비아, 체코 공화국, 이집트, 에콰도르, 핀란드, 그리스, 헝가리, 인도, 이탈리아, 케냐,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멕시코, 나이지리아, 파키스탄, 페루, 폴란드, 사우디, 남아프리카 공화국, 태국우크라이나, 아랍 에미리트, 베트남이며, 몇몇 유럽국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고가로 판매되는 아이폰을 구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소득수준의 나라입니다.


또한 Kanter 연구 결과를 통해  유럽 5 대 시장 (영국 · 독일 · 프랑스 · 이탈리아 · 스페인)에서 아이폰의 지난 12 개월 동안의 점유율은 20.8 %에서 15.8 %로 하락한반면 Windows Phone 4.8 %에서 10.2 % 증가했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특히 이탈리아에서는 윈도우 폰이 16.1%로 10.1%의 아이폰을 제쳤고, 스페인에서는 두 플랫폼이 각각 4.3%로 동율을 기록했고, 프랑스에서는 윈도우 폰과 iPhone 사이에 11%의 이동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Forbes는 Windows Phone 매출의 대부분은 저가형 단말기가 차지하고 있으며, 하이 엔드 단말기를 주로 판매하는 애플이 Windows Phone의 성장에 신경을 쓰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제 윈도우폰과 겹치는 부분은 저가형 안드로이드 기기들이기 때문에 점유율대비 마진에 대해 신경을 써야할 곳은 애플이 아닌 안드로이드 진영인 듯 합니다.)


출처 : For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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