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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첨단기술프로젝트 그룹(ATAP)은 모바일 장치에서 리얼한 3D 및 VR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를 공개했습니다.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는 구글 ATAP와 고등국방기술연구원(DARPA)이 지난 10년간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 프로젝트 탱고를 진행한 것으로 스마트폰 카메라로 3D 지도를 촬영하고, 가상현실(VR) 그래픽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200대의 시제품이 만들어진 탱고폰은 안드로이드로 구동되는 5인치 스마트폰으로 초당 2억5천만번 3D측정을 한 후 이 데이터를 이용해 3D 모델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자바나 C+ 유니티 게임 엔진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진 탱고폰은 400만 화소 카메라와 2개의 컴퓨터 비전 프로세서, 심도센서, 동작추적 카메라가 탑재되어 있고, 다들달 중순까지 시제품을 개발자들에게 배급해 의견을 취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구글은 ATAP는 탱고프로젝트사이트(http://g.co/ProjectTango) 를 통해 개발자키트에 대한 문의를 받고 있으며, ATAP멤버인 조니 리는 탱고에 대해 "10년간 고민 끝에 나온 결과물로서 휴대폰과 휴대폰의 기능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것"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출처 : Project T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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