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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올해 2월 발표한 플래그쉽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Z2(Xperia Z2)'가 5월 8일 오후 7시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국내 출시가, 일정, 유통방법등을 소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날 소니가 엑스페리아 Z2외에 추가적으로 1 ~ 2종의 제품을 동시에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이 떠돌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기종은 보급형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E1으로 4인치 WVGA(800 * 480) 디스플레이,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302, 512MB RAM, 4GB ROM, 300만 화소 카메라, 1700mAh 배터리를 가진 갤럭시 S2 또는 LG L70(D329)정도의 스펙을 가진 스마트폰입니다.


대략 210여달러 정도에 판매중인 기종이라 국내에 출시된다고 하더라도 20만원대 중반 ~ 30만원대 초반으로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외에 출시될 것으로 전망되는 스마트폰은 4.5인치 HD (1280 * 72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엑스페리아 ZR, 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엑스페리아 M 및 6인치 보급형 패블릿은 엑스페리아 T2 울트라등이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T2 울트라는 6.44인치 엑스페리아 ZU보다 작은 크기에 HD (1280 * 720), 1.4Ghz 스냅드래곤 400 쿼드코어 프로세서, 1GB RAM, 8GB ROM, 3000mAh 배터리로 갤럭시 메가와 비슷한 스펙으로 정발시 40만원대 후반 ~ 50만원대 중반 사이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개인적으로 Xperia T2 Ultra는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_ㅠ




현재 알려진 정보로는 5월 8일 엑스페리아 Z2를 발표한뒤 사전예약판매로 엑스페리아 Z2를 구입시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스마트밴드(SWR10)을 지급할 것이라고 하며, 가격은 80만원대 후반(87.8만원)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엑스페리아 Z2는 기본적으로 자급제폰으로 출시되나 KT와 연계하여 2년 약정시 보조금을 지급받아 60만원대에 구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초기부터 자급제를 목적으로 들여왔기 때문에 더 이상의 가격인하는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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