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SamMobile은 삼성의 차기 플래그쉽 패블릿폰인 '갤럭시 노트4(SM-N910)'가 이전과 같이 지역에 따라 2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갤럭시 노트4는 우리나라 및 북미, 중국, 일본에는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퀄컴의 최신 SoC인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며, 나머지 국가에서는 엑시노스 5433 옥타코어가 들어갈 전망입니다.




또한 갤럭시 노트4는 5.7인치 QHD(2560 * 1440)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소니의 광학식 손떨림보정(OIS)와 1600만 화소 카메라 및 자외선(UV)센서를 통해 이전보다 화면 밝기 조절이 뛰어나 눈의 피로를 줄여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외에도 안드로이드 4.4.3을 탑재하며,  '스와이프 투 모션 런처(Swipe to launch Motion Launcher)', '아쿠아캡쳐(Aqua Capture)', '멀티 네트워크 부스터(Multi Network for Booster)', '스마트 지문 인식(Smart Fingerprint)'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고, IP68 수준의 방진방수를 지원해 수중 촬영도 용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은 갤럭시 노트4는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9월 3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4를 통해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SamMobile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