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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RED는 구글이 지구의 오지 지역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서비스 제공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룬(Project Loon)'을 내년에 서비스할 것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프로젝트 룬은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기를 탑재한 열기구와 지상의 기지국을 연결해 인터넷 회선을 연결하기 어려운 오지나 가난한 농촌지역에 저렴하게 회선을 공급하는 프로젝트이며, 이번에 브라질 Auga Fria의 학교에 LTE를 사용하여 지상 안테나에 22MB/s, 스마트폰에 5MB/s의 속도로 WiFi 망을 제공하는 실험을 성공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구글은 부유한 사람들에게 어느지역에서도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슈퍼로밍을 제공하여 회선비를 받아 이 돈으로 오지 지역에는 저렴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입니다.




또한 구글은 이번 테스트 성공을 발판으로 2015년까지 300 ~ 400개의 열기구를 추가로 띄워 남미나 아프리카등 인터넷 사각지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저렴하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출처 :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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