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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갤럭시 S5 광대역 LTE-A'에 이어 두번째 LTE Cat6. 지원 스마트폰인 'LG G3 광대역 LTE-A'가 국립전파연구소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7월초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LG G3 광대역 LTE-A'는 최대속도 225Mbps를 지원하는 3배 빠른 LTE를 지원하며, 기존의 G3가 스냅드래곤 801을 쓰인 것과 달리 광대역을 지원하는 'Gobi MDM9x25' 또는 'Gobi MDM9x35'가 내장된 스냅드래곤 805 쿼드코어 프로세서(APQ8084)가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로 인해 기존의 G3보다 향상된 성능과 빠른 LTE속도를 보여줄 'LG G3 광대역 LTE-A'는 LG-F460S, LG-F460K, LG-F460L라는 모델명으로 이통 3사를 모두 지원하며, 이번 인증을 통과하여 출시가 임박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LG-F410S(코드명 : 타이거)도 전파인증을 통과하였는데, 이 기기는 스냅드래곤 801 쿼드코어 프로세서 (MSM8974)와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480ppi의 밀도를 가졌으며 이번달초 인도의 항공물류업체 자우바(Zauba)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존재가 확인되기도 한 제품입니다.


출처 : 국립전파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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