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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플래그쉽 패블릿인 '갤럭시노트4(SM-N910)'가 9월 3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4에서 열리는 프레스이벤트를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합니다.


PhoneArena는 삼성의 부품협력업체로 나온 소식을 통해 갤럭시노트4의 출시일도 일정을 최대한 앞당겨 발표 다음날인 9월 4일이라는 전망입니다.




또한 삼성은 곡면(커브드 디스플레이) 형태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양산중이며, 갤럭시 알파와 같이 메탈 프레임도 준비하고 있어 '갤럭시노트4'도 갤럭시S 시리즈처럼 2가지 모델로 나뉘어 출시될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이를 통해 갤럭시노트4는 '아몰레드 + 메탈프레임'을 사용한 버전인 SM-N910과 '곡면 디스플레이 + 메탈프레임'을 사용한 SM-N915로 나뉘는 투트랙 전략을 펼칠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최근 안투투를 통해 일부 스펙이 드러나기도 한 갤럭시노트4는 국내용으로 광대역 LTE-A를 지원하는 스냅드래곤 805를 탑재한 모델과 유럽용인 엑시노스 5433 모델 투입되며, 5.7인치 WQHD(2560 * 1440) 디스플레이, 전면 37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광학식 쏜떨림 보정(OIS), 3GB RAM, 32GB ROM을 갖춘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노트4는 향상된 하드웨어외에도 '스와이프 투 모션 런처(Swipe to launch Motion Launcher)', '아쿠아캡쳐(Aqua Capture)', '멀티 네트워크 부스터(Multi Network for Booster)', '스마트 지문 인식(Smart Fingerprint)'등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고, IP68 수준의 방진방수를 지원해 수중 촬영도 용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외에도 갤럭시노트4는 홍채인식센서 및 갤럭시 S5와 같은 펀칭 백패널(모공), 측면베젤을 없애고 지난해초 욤(Youm) 프토로토입에서 선보인 것처럼 곡면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수 있다는 루머가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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