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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모바일 전문 분해 리뷰사이트 iFixit은 삼성이 최초로 메탈프레임을 채용한 '갤럭시알파'를 분해하였습니다.




갤럭시 알파는 4.7인치 디스플레이에 6.7mm라는 초슬림한 두께를 지닌 스마트폰으로 수리 용이성이 10점 만점에 5점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iFixit는 갤럭시 알파를 분해하면서 배터리와 디스플레이, 카메라 및 진동 모터등 주요 부품들이 모듈화 되어 있어 개별적으로 교체하기 좋게 설계되어 있어 A/S가 편리하다는 것을 장점이라 했습니다.




다만, 디스플레이 유닛의 경우 접착제로 붙여있어 분리가 매우 어렵고, 두께가 1.4mm의 초슬림으로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두께인 3 ~ 5mm보다 얇아 분해시 파손의 위험이 높다고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뒷면을 보면 배터리를 길게 만들어 측면에 부품을 촘촘히 배치할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해 공간의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어 6.7mm의 두께를 구현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출처 : iFi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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