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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0월 1일부터 시작된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의 영향으로 급랭난 시장에 대처하기 위해 예상보다 빠르게 갤럭시노트4의 보급형 제품인 '갤럭시노트4 네오'를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흘러나왔습니다.




갤럭시노트4 네오는 전작인 갤럭시노트3 네오와 마찬가지로 일부 스펙이 하향된 보급형 제품으로 디스플레이, AP, RAM등에서 차별화를 둔 제품으로 올 연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제품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주요 스펙으로는 전작과 같은 HD디스플레이(1280 * 720)와 S펜, 이동통신 3사에서 서비스중인 광대역 LTE-A(x3)를 지원하기 위해 갤럭시알파에 탑재된 엑시노스 5430 또는 퀄컴 스냅드래곤 805을 AP로 탑재할 전망입니다.


또한 RAM도 2GB로 하향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전과 같이 가격을 낮추기 위해 DMB모듈등 부가적인 기능은 제공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갤럭시노트4의 출고가인 95.7만원보다 20여만원 저렴한 70만원대의 가격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Digita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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