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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자체 개발 AP인 NUCLUN(오딘 프로세서)를 탑재한 광대역 LTE-A(x3) 지원 스마트폰 'G3 스크린(LG-F490K)'의 사진이 베트남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G프로3'로 알려졌었던 G3 스크린은 LG 자체 개발 AP인 오딘 프로세서(LG NUCLUN)가 최초로 사용된 스마트폰으로 그동안 '코드네임 라이거'로 알려졌었던 제품입니다.




최근 LG가 국립전파연구원의 전파인증을 마쳐 빠르면 이번달 ~ 다음달중 출시될 예정인 G3 스크린은 28nm공정의 제조된 1.5Ghz 쿼드코어 + 1.2Ghz 쿼드코어(big.LITTLE)을 사용하였으며, 통신칩으로는 Intel XMM 7260을 사용해 Gx / Gx2의 관계처럼 UI/UX 편의성은 업그레이드되었지만 실제 하드웨어 성능은 하락한 모델 입니다.



G3 스크린의 주요 스펙은

5.9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2GB RAM

32GB ROM

전면 210만 / 후면 1300만 화소 OIS+ 카메라

3000mAh 배터리

157.8 * 81.8 * 9.45mm

안드로이드 4.4.4 킷캣

블랙/화이트 


으로 애초에 LG 유플러스 단독 출시로 알려졌으나 이번 사진을 통해 KT용으로도 출시되는 것으로 보이며, 안투투 벤치마크 결과 25460점으로 같은 5.9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G프로2 및 G프로1에도 못미치는 성능이 측정되었습니다.




1.5Ghz NuCLUN(오딘) 프로세서의 성능은 G프로1에 탑재된 스냅드래곤 600 보다 떨어지며, G3비트 및 F70에 탑재된 스냅드래곤 400보다는 조금 나은 보급형 정도 성능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Nuclun 프로세서가 삼성의 엑시노스 54xx 및 애플 A8의 20nm보다 떨어지는 28nm 공정이므로 발열이 심할듯하여, 실성능은 쓰로틀링으로 인해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이네요.

* 위의 벤치를 보면 알듯이 NuCLUN(오딘) 프로세서는 베가 R3나 옵티머스G에 탑재된 스냅드래곤 S4 Pro(APQ8064T) 및 갤럭시 S4의 엑시노스 5410급입니다.


GX / GX2의 관계처럼 G프로 라인으로 계획됨었음에도 불구하고 성능은 안타깝습니다. 

그냥 외형은 G3를 닮아 이쁘지만, 실제로는 오딘 프로세서가 테스트되는 모델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더군다나 출고가도 G프로2의 799,700원보다 높은 80.9만원에 89.9 요금제 사용시 25만원 보조금이라고 하니 그냥 중고 G프로1 공기계를 사는것이 훨씬 이득입니다. (진짜 왜 내놓은걸까요?)


참고링크 : LG - 자체개발 AP 인 누클런(NUCLUN)의 실 성능은?


출처 : Kenhcongnghe.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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