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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통법이후 갤럭시J등 일본내수용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아진 가운데, 일본내 통신사 가입자 식별 모듈(SIM) 락 해제 의무화가 2015년 5월부터 발표되는 신제품에 적용됨이 발표되었습니다.




NTT docomo가 2011년 4월이후 유심락이 해제된 것과 달리 KDDI 및 SoftBank는 대부분의 휴대폰에 심락을 해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 현재 KDDI는 이동통신사에서 캐리어락 + 컨트리락 해제가 가능하나 별도의 비용이 발생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와 같이 일본 통신사들은 기본적으로 SIM 락이 걸려진 상태로 출고되며, 일본 총무성의 결정으로 2015년 5월이후 발푲품은 사용자가 요청시 이동통신사는 의무저으로 해제를 해줘야하며, 국내처럼 유심카드만 교체하면 동일 단말기로 여러 통신사에서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이를 통해 국내에서도 일본제 스마트폰 공기계를 구입하면 국내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유심을 꽂아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까지 일본의 스마트폰 유통이 통신사 위주였다면, 앞으로 스마트폰 제조사 중심 혹은 이동통신 소비자 중심으로 무게추가 옮겨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니혼게이자이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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