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곧 발표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밴드용 앱이 공개되었습니다.




오픈API를 통해 멀티OS를 지원하는 웨어버블 기기답게 iOS, 윈도우폰, 안드로이드를 위한 앱을 공개하였으며, 앱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조할 스마트밴드에 보수계, 칼로리소모, 수면시간 및 GPS를 통한 이동경로 확인 기능들이 탑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워치는 이미 수차례 보도를 통해 다른 제품과 비슷한 기능의 심박센서를 비롯한 11개의 센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예상되며, 완충시 최대 이틀까지 사용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워치'라고 알려진 이 웨어러블디바이스에 대해 2012년부터 특허출원을 하며 준비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어핏처럼 헬스 및 피트니스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다른 스마트워치처럼 알람표시 및 뮤직플레이어 컨트롤, 메시지 및 전화표시 기능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별도의 충전독과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이 제품은 모바일기기외에도 데스크탑과 노트북등 다양한 기기에 연동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199달러(약 20.9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참고링크 : 

마이크로소프트 - 피트니스 기능을 갖춘 '밴드(Band)' 199달러에 판매 예정



출처 : PhoneArena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