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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첨단기술프로젝트 그룹(ATAP)이 모바일 장치에서 리얼한 3D 및 VR을 경험할 수 있게 제작한 '프로젝트 탱고(Project Tango)' 테블릿이 구글프레이스토어에 등장하였습니다.




프로젝트 탱고 태블릿은 블랙/화이트 두가지 색상으로 판매될 것으로 보이며, 아직 구입을 하지 못하게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Android Police의 Artem Russakovskii를 통해 11월 중순부터 판매된다는 소식이 있었던 만큼 곧 판매에 들어갈 것이며, 이를 뒷받침하듯 최근 미국 FCC에 'NX-74751'라는 이름으로 인증을 통과한 상태입니다.


참고로 프로젝트 탱고 태블릿은 구글 ATAP와 고등국방기술연구원(DARPA)이 지난 10년간 3D지도 촬영 및 가상 지도제작 기능을 갖춘 모바일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테블릿의 카메라로 3D 지도를 촬영하고, 가상현실(VR) 그래픽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미 개발자용 디바이스 'Project Tango Development Kit'이 공개되기도 한 프로젝트 탱고 태블릿은 Bluetooth 및 WiFi a/b/g/n 인증을 받았으며, 7인치 디스플레이와 2480mAh 배터리 및 3D 센서와 함께 테그라 K1 프로세서, 4GB RAM, 128GB ROM을 갖춘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가상현실을 제작하기 위해 뒷면에 3개의 모션 추적 카메라와 심도 카메라 및 LTE 통신을 지원하며, 1024달러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출처 : Android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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