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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지난달 발표한 '아이패드 에어2(A1566)'와 '아이패드 미니3(A1599)'가 국립전파연구원의 전자파적합인증(EMC)을 통과하였습니다. 이번 인증을 통해 우리나라는 2차 출시국에 포함되어 전작이 12월 중순에 출시되었던 것과 같이 빠르면 다음달에 국내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있습니다.




국내에 출시될 아이패드 에어2는 디스플레이와 본체 사이에 있는 '에어갭'을 없애 전작보다 18% 두께가 줄어든 6.1mm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빛반사를 줄이고, 화질을 개선시키는등 향상된 스펙을 보여주고 있으며,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패드 에어2 스펙

64비트 지원 A8X 트리플코어 프로세서

9.7인치 QXGA(2048 * 1536) IPS 디스플레이(264ppi)

2GB RAM

16/64/128GB ROM

LAN IEEE 802.11 a / b / g / n / ac (2.4GHz and 5.xGHz Dual-Band)

두께 6.1mm (연필보다 얇은 디자인)

색상 추가 : 스페이스 그레이 / 실버 / 골드

전면 120만 / 후면 800만 화소 iSight 카메라(버스트샷, 슬로우모션 촬영, 타임랩스등 지원)

터치 아이디(Touch ID) 지원


아이패드 에어2의 경우 아이패드 1세대와 비교했을 때 CPU 성능은 12배, GPU 성능은 180배로 초기에 비해 대폭 상승되었으며, 이번 모델의 경우 골드 색상이 추가되었습니다. 




또한 아이패드 에어2는 전작에 비해 WiFi의 속도 향상이 눈에 띄는데 802.11ac에 MIMO를 더해 최대 866Mbps의 속도를 내는 것이 특징으로 국내 출시가는 WiFi 기준 16GB 모델이 60만원, 64GB 모델이 72만원, 128GB 모델이 84만원이다. 셀룰러(LTE)는 16GB 모델이 76만원, 64GB 모델이 88만원, 128GB 모델이 99만원입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에어2와 함께 발표된 아이패드 미니3(전작인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가 2로 리네이밍됨)는 전작에 비해 크게 변경된 사항은 없으며, WiFi 속도 향상, 카메라 기능 향상, 터치 아이디 탑재된 제품으로 WiFi 기준 16GB 모델이 48만원, 64GB 모델이 60만원, 128GB 모델이 72만원이고, 셀룰러(LTE) 16GB 모델이 64만원, 64GB 모델이 76만원, 128GB 모델이 88만원입니다.


출처 : 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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