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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업체 Canalys는 2014년 3분기(7월 ~ 9월)간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밴드의 출사 대수 조사 결과를 공개하였습니다.




Canalys에 따르면 2014년 3분기 웨어러블 디바이스 출하대수는 이전 분기보다 37% 증가하였으며, 이중 모토로라가 웨어러블 디바이스에서 15% 점유율을 보여줘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중 가장 성공적인 데뷔를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모토로라는 기어S, 기어2, 기어핏등을 앞세워 전체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삼성의 52%에 비해 낮지만, 대부분 모토 360 단일 품목으로 점유율을 늘린 것으로 단일 제품으로는 꽤 인상적인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스마트밴드에서는 조본(Jawbone)이 1위, Garmin 2위, 나이키 퓨어밴드가 3위이며, 다음 시즌에는 새롭게 웨어러블 시장에 뛰어든 마이크로소프트의 MS밴드가 안드로이드/iOS/윈도우폰OS를 모두 지원하는 멀티 플랫폼을 장점으로 내세워 점유율을 높일 듯 합니다.


* 올해까지는 스마트밴드 대부분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운영되지만, 최근 애플워치를 위한 WatchKit SDK가 공개된 것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삼성/모토로라/패블등 상위 업체와 함께 LG, ASUS, 애플등 후발업체의 점유율 싸움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Canal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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