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세계적으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빌보드차트가 12월 4일 앨범차트부터 스트리밍으로 재생된 음악 재생된 음악도 'Billboard 200'에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1991년 빌보드 차트가 카세트테이프를 대신해 CD 판매량을 순위 집계에 활용한 이후 가장 큰 변화로 스트리밍을 집계에 포함하면서 '이미 판매된' 음반외에도 '실시간으로 들려지는' 앨범이 상위권에 랭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런 스터팩 소니뮤직 부사장은 "스트리밍은 바로 음악을 소비하고 음악이 돈이 되는 방식"이라면서 "새로운 순위 집계 방식은 빌보드 차트 개혁에 필수적"이라고 평가했는데, 앞으로 빌보드는 앨범이 스포티파이, 비츠뮤직, 구글플레이뮤직, 엑스박스뮤직등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1500회 재생되면 CD 1장분으로 계산하며, 앨범에 수록된 트랙이 개별적으로 판매되는 경우 10곡이 판매되면 앨범 1장 판매로 계산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2003년부터 iTunes를 통해 음원 소비자 대중화되자 디지털 및 싱글앨범을 집계한 것에 연장되는 것으로 최근 CD등 오프라인 음반 시장을 위협할 만큼 커져버린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가 음반산업에 반영되는 비중이 커진 것을 반영한 결과입니다.


출처 : Billboard外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