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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분기 적자가 2300억엔(약 2조 1605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되는 소니는 적자를 만회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플레이스테이션4와 이미지센서에 집중할 것이며, TV와 모바일 제품의 라인업을 줄일 계획임이 확인되었습니다.




디지털 이미징, 게임, 모바일등 핵심사업강화, TV사업 실적개선, 이머징 마켓 확장,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재편성등의 전략을 발표하기도 했던 소니는 TV와 스마트폰 사업에서 흑자 전환을 위해 저가모델을 줄이고 하이엔드 모델에 집중할 예정이며, 변경된 라인업에서는 현재의 30%만 판매하더라도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또한, 소니는 비용절감을 위해 2007년부터 8년간 330억엔(약 3100억원)을 투자한 FIFA와의 스폰서십 연장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앞으로 3년간 플레이스테이션4를 비롯한 비디오 게임의 분기 매출을 1.6조엔까지 늘리는 것과 현재 세계 1위인 이미지 센서 사업을 1.5조엔까지 70% 신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5년 출시되는 하이엔드 TV에는 모두 안드로이드를 탑재할 것이라 발표하였는데, 이는 펌웨어 개발의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개발이 쉬운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변경되는 것으로 추엊ㅇ됩니다. 


Hiroki Totoki소니 모바일 사장은 "소니 스마트폰이 시장에서 낮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지만 더 나은 제품을 앞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결과적으로 매출액은 향후 3년동안 내려갈 것으로 예상 하지만  제품군을 줄이고 선택과 집중에 총력을 기울인다면 126억달러의 순 이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출처 :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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