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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베이징에서 열렸던 APEC 정상회담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수석에게 선보여 주목받았던 '요타폰2(Yota Phone2)'이 런던에서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러시아의 신흥 기업 'Yota Devices'가 개발한 요타폰2는 AMOLED 디스플레이와 전자잉크(E-Ink)를 사용한 디스플레이가 앞뒤로 배치된 듀얼 디스플레이가 특징인 제품으로, 전면 디스플레이로는 일반적인 스마트폰 사용 / 눈에 편한 E-Ink를 사용한 후면 디스플레이로는 전자책이나 텍스트 문서를 읽을 수 있게 개발된 것이 특징입니다.



요타폰2는 안드로이드 4.4.x 킷캣을 기반으로 커스텀한 OS가 탑재되었으며, Google Now Launcher를 기본 런처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잉크를 기반으로 한 위젯이 새롭게 추가되어 날씨, 일정, 페이스북 알림등을 후면에 표시해 배터리 소모를 줄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제품은 러시아에서 33,000루블, 유럽에서 699유로, 영국에서 555파운드에 판매될 예정이며,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면 : 5인치 FullHD(1920 * 1080) AMOLED 디스플레이, 441PPI

후면 : 4.7인치 qHD(960 * 540) E-Ink 디스플레이

2.3Ghz 스냅드래곤 800 쿼드코어 프로세서

2GB RAM

32GB ROM

전면 210만 / 후면 800만 화소 카메라

2550mAh 배터리(Qi 무선 충전 지원)

140g

안드로이드 4.4.3 킷캣

VoLTE지원, LTE Band 20(800)/ Band 3(1800) / Band 7(2600)


출처 : Yota Device, Android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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