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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핵심 부품문제로 인해 생산이 연기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던 애플의 웨어러블 디바이스 ' 애플워치(Apple Watch)'가 이 문제를 해결해 1월부터 대량 생산에 돌입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최근 9to5mac은 애플 리테일팀을 맡고 있는 Ahrendts 수석 부사장이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을 통해 '중국의 음력설(음력 1월 1일/양력 2월 19일)을 지나 봄에 새로운 시계를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하여 내년 1분기에 애플워치가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하였으며, 이번 대량생산 돌입으로 인해 봄에는 애플의 새로운 기기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참고로 애플워치는 기존 스마트워치와 같이 스마트폰과 연동해 각종 알람 및 정보를 받아볼 수 있고, 건강과 피트니스 기능을 결합한 애플워치는 두손가락으로 조작하는 핀치투줌 기능이 아닌 디지털 크론으로 불리는 용두를 통해 기기를 조작할 수 있는 새로운 UI와 애플의 음성인식 기능인 시리를 통해 음성명령을 내릴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애플은 내년 애플워치의 출하량을 2400만대로 예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애플워치는 6가지 교체 가능한 밴드와 함께 출시하며 크기에 따라 애플워치, 애플워치 에디션, 애플워치 스포츠로 분류를 했으며, 사파이어 스크린으로 흠집에 강하고 방수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인 스마트워치로 일반 모델의 경우 약 349달러(약 37.5만원)에 판매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9to5mac, GSM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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