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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Xiaomi, 小米 科技)의 미발표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웨이보의 한 유저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샤오미는 올해 7.9인치 미패드(Mi Pad)를 공개하였으며, 이 제품은 엔비디아의 테그라 K1을 탑재하면서 많은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태블릿은 1.8Ghz 인텔 아톰 쿼드코어를 사용하였고, 이전과 같은 7.9인치 2048 * 1536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2GB RAM, 16GB ROM, 안드로이드 4.4기반 MIUI를 탑재하는등 AP관련 스펙이 변경되었습니다.




이 제품에 대해 여러 사이트들은 미패드2(Mi Pad 2)라고 부르고 있으며, LTE나 3G와 같은 셀룰러 통신 기능을 지원하기 위한 변종이라는 이야기도 흘러나오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이 기종에 대한 추가 소식이 들리지 않는 가운데, 샤오미는 빠르면 CES 2015를 통해 인텔 SoC를 사용한 새로운 미패드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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