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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고급 노트북이였던 바이오(VAIO)를 인수한 투자펀드 '일본산업파트너스'는 일본의 MVNO 사업자 '일본통신'과 공동으로 스마트폰 사업에 진출할 것임을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하였습니다.




7월 1일 설립된 주식회사 바이오에서 개발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최근 발표한 Vaio Pro / Vaio Fit과 같이 소니의 디자인 DNA를 계승한 제품으로 약 5인치 내외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였으며, 메일과 전화, TV등을 하나의 앱을 통해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가 내장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또한, 이 스마트폰은 바이오에서 설계 및 R&D를 맡고, 전문 EMS 기업에서 생산을 하며, 일본통신이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입니다.


* 바이오가 스마트폰을 생산한다면, 소니 엑스페리아 시리즈와 과거의 소니의 DNA를 이어받은 바이오의 스마트폰의 디자인 경쟁이 볼만해 지겠네요. 



출처 : 日本経済新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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