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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의 차세대 플래그쉽 AP인 '스냅드래곤 810'에 탑재된 LTE UE Cat.9 모뎀의 성능 테스트가 화웨이 및 영국의 에브리싱에브리웨어(EE)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도 서비스중인 최대 다운로드 300Mbps의 LTE Cat.6보다 더 빠른 450Mbps의 LTE Cat.9는 지난달에도 에릭슨의 RBS6000 기지국과 14B 소프트웨어를 통해 상호운용성 시험을 통과한 적이 있어 내년 하반기부터 국내 이통3사 뿐만이 아닌 전세계적으로 LTE Cat.9의 상용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스마트폰이 상반기부터 하나둘씩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스냅드래곤 810에 포함된 모뎀은 다운로드링크상에서 최대 60Mhz폭의 3밴드 CA를 지원해 최대 450Mps를 속도를 지원하며, GSM / EDGE, CDMA1X / EVDO, TD-SCDMA 및 WCDMA / HSPA +를 포함한 4G LTE를 지원하는 주요 통신 표준과 호환되는 것이 특징이며, 이미 갤럭시 노트4와 같은 플래그쉽 제품들이 스냅드래곤 810을 탑재한채 테스트되고 있습니다.


또한 LTE Cat.9의 테스트를 진행중인 화웨이는 국내 이동통신 3사 모두에 통신장비를 납품하고 있어 이번 연동테스트 결과가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인 LG, 삼성의 플래그쉽 출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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