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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하반기에 출시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4(Surface4)'는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인 '인텔 코어 M 프로세서'을 탑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WCCF Tech의 보도에 따르면, 서피스4는 코어M 프로세서와 윈도우10을 탑재되고, 13인치 ~ 14인치 크기의 2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고 합니다. 




서피스4에 탑재될 코어M 프로세서는 14나노(nm) 공정 브로드웰 아키텍처(설계) 기반의 고성능 PC용 프로세서를 모바일 기기에 맞게 최적화한 것으로 기존의 아톰 프로세서인 베이트레일(22nm)보다 최대 50% 향상된 컴퓨팅 성능과 40% 빠른 그래픽처리 성능을 제공, 전력소모 역시 20% 가량 줄여 약 4.5와트(W)의 전력을 소모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더 나은 터치와 기능들을 제공하면서도 현재 출시된 서피스 프로3보다 저렴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더 하고 있습니다.



출처 : WCCF 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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