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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SM-N916S, SM-N916K, SM-N916L가 국립전파연구원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이번에 인증을 통과한 SM-N916은 이미 출시된 SM-N910에서 모뎀이 변경된 모델로 최대 다운로드 속도 450Mbps의 LTE UE Cat.9를 지원해 기존 모델의 300Mps LTE UE Cat.6 보다 빠른 속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모델명뒤에 SM-N916S, SM-N916K, SM-N916L로 이동통신사 모델명이 나뉘어져 있어 국내 이동통신3사 공통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의 광대역 LTE-A(x3)에 이은 차세대 통신망을 지원하는 첫번째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SM-N916은 스냅드래곤 810을 탑재된 모델과 엑시노스 5433(7410) + LTE Cat.9 모뎀 탑재 모델로 나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증을 통과한 모델은 최근 스냅드래곤 810의 문제로 '엑시노스 5433 + 새로운 모뎀' 탑재 제품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내년초부터 본격적으로 탑재될 스냅드래곤 810은 특정 전압 도달시 급격한 발열증상과 AP와 연동하는 RAM 컨트롤러 문제로 속도저하 현상 발생 및 아드레노 430 GPU의 드라이버 오류등으로 문제가 있어 테스트가 계속되고 있으며, 갤럭시노트4 3CA 모델의 경우 스냅드래곤 810 모델 및 엑시노스 5433 모델로 나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WiFi A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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